i

내년 쯤 새바람이 일까요? 제작 업계에도..?



변호사 지인이 계신데..
그 분 말씀에.. 올 총선과 대선이 지나고... 내년이 되면..
원래 새 정권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일꺼리와 더불어.. 정권이 만약 바뀐다면... 더 많아지는.. 일꺼리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럴 수 있겠다 싶습니다.
법 관련 충돌이 적잖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소위.. 죽고.. 죽이고.. 새로 들어서고...
이런게.. 웹 시장에도 적용될까요..
웹 시장이 이상하게 왜곡만 되지 않는다면.. 일종의 소비재와 같아서..
새로운 제작이 계속 일어나는 구조인데.. 
설령 새로운 환경이 생기지 않더라도 1,2년 주기로 대개 리뉴얼들을 많이 하시니..

법조인들에겐 내년은 일감 넘치는 해가 될꺼라 합니다.
웹 쪽도 그럴까요...?


|

댓글 4개

정권과 함께 새 일자리등등 내년을 기약하는 풍문들이 많은데 그쪽과 손을 잡고 있지 않는 이상 그리 피부로 느낄 만큼의 일이 있거나 하지는 않을 거에요.
언제나 내년은 빵빵터지지 않은까하는 희망에 살아요 ㅜㅜ
이바닥은 어차피 최저가......
웹쪽이 전체적인 큰 이변이 없는 한 통념상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56
14년 전 조회 1,136
14년 전 조회 1,222
14년 전 조회 1,324
14년 전 조회 1,154
14년 전 조회 1,211
14년 전 조회 1,188
14년 전 조회 1,128
14년 전 조회 1,754
14년 전 조회 1,418
14년 전 조회 1,382
14년 전 조회 1,633
14년 전 조회 1,415
14년 전 조회 1,297
14년 전 조회 1,160
14년 전 조회 1,581
14년 전 조회 1,766
14년 전 조회 8,431
14년 전 조회 2,539
14년 전 조회 1,465
14년 전 조회 1,230
14년 전 조회 1,624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2,944
14년 전 조회 1,231
14년 전 조회 1,850
14년 전 조회 1,705
14년 전 조회 1,240
14년 전 조회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