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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쯤 새바람이 일까요? 제작 업계에도..?



변호사 지인이 계신데..
그 분 말씀에.. 올 총선과 대선이 지나고... 내년이 되면..
원래 새 정권에서 생겨나는 다양한 일꺼리와 더불어.. 정권이 만약 바뀐다면... 더 많아지는.. 일꺼리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럴 수 있겠다 싶습니다.
법 관련 충돌이 적잖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소위.. 죽고.. 죽이고.. 새로 들어서고...
이런게.. 웹 시장에도 적용될까요..
웹 시장이 이상하게 왜곡만 되지 않는다면.. 일종의 소비재와 같아서..
새로운 제작이 계속 일어나는 구조인데.. 
설령 새로운 환경이 생기지 않더라도 1,2년 주기로 대개 리뉴얼들을 많이 하시니..

법조인들에겐 내년은 일감 넘치는 해가 될꺼라 합니다.
웹 쪽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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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정권과 함께 새 일자리등등 내년을 기약하는 풍문들이 많은데 그쪽과 손을 잡고 있지 않는 이상 그리 피부로 느낄 만큼의 일이 있거나 하지는 않을 거에요.
언제나 내년은 빵빵터지지 않은까하는 희망에 살아요 ㅜㅜ
이바닥은 어차피 최저가......
웹쪽이 전체적인 큰 이변이 없는 한 통념상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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