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선물

· 2012-02-26 (일) 01:15:53 · 2648 · 50
 
와이프가 기특하게도 야근하며 하나씩 먹으라고 라면선물을 사왔네요.
 
기스면 얼큰하고 매콤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

댓글 50개

2012-02-26 (일) 01:16:55
모니터밑에 책을!!?!?!?
2012-02-26 (일) 01:17:23
모니터가 낮으니까 불편해서 베개로 쓰던 책을...
2012-02-26 (일) 01:17:33
지운어머님의 아내분. 완전 현모양처 스타일이시네요! 부럽습니다
2012-02-26 (일) 01:18:46
죄송합니다. 글을 쓰다 빼먹었네요.
와이프가 기특하게도 (밥 해주기 싫어서) 야근하며 하나씩 먹으라고...
이게 원글입니다.
2012-02-26 (일) 01:20:15
그래도 챙겨주시는게 어디에요... 너무 부럽 ㅋㅋ
2012-02-26 (일) 01:21:11
밥 안 주면 꼬장핍니다. 드러운 꼴 보기 싫어서 챙겨주는 듯요... ㅎㅎ
2012-02-26 (일) 01:2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2012-02-26 (일) 17:5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2012-02-26 (일) 01:18:09
아, 그리고 모니터안의 아가 너무 귀엽네요. 혹시 지운이??
2012-02-26 (일) 01:19:20
네.. 뭘 그렇게 지우니? 입니다.
2012-02-26 (일) 01:19:58
헐 읽고 무슨소린가 했더니 지운이 발음이 그렇게 되네요 ㅋㅋㅋ 귀여워요 아가 ㅋㅋ
2012-02-26 (일) 01:20:44
감사합니다. 10월이 돌인데 출사 한번 하시죠?ㅋㅋ
2012-02-26 (일) 01:20:55
라면은 몸에 좋지는 않지만...
누가 꽁짜로 뭐 주는것중에 제일 흐뭇한게 담배랑 라면이 아닌가 싶네요
왜냐면!! 어차피 내돈주고 사먹을거니까 ㅋㅋㅋ
2012-02-26 (일) 01:21:30
라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가 싫네요... ㅎㅎ
2012-02-26 (일) 01:21:08
오~~ 어디신가요 출사 나갑니다
2012-02-26 (일) 01:21:40
coming soon
2012-02-26 (일) 01:22:56
이거보고 전 급라면이 땡겨서... 끓이러 갑니다.

지금 끓이러 갑니다.
2012-02-26 (일) 01:24:37
전 흡입 중입니다. 맛나게 드세요.
2012-02-26 (일) 01:27:10
물 올려놓고 왔습니다. 기대됩니다.

맛나게 드세요!!
좋으시겠습니다 ㅡㅡ
2012-02-26 (일) 01:38:28
허구헌날 밤마다 라면을 먹었더니 이젠 다른게 땡기기도 합니다. ㅎ
요즘은 도시락도 나왔던데요 전자렌즈에 데워서 먹는. . .
전 컴이없어서 답답하네요 중독인가? 스마트폰으로 두두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시골에서 돌딱고있습니다. 이거이 본문을 쓸수가 없네요 Edit 스마트폰에서 키보드가 나오질 안음 집에 도착하자마자 건들어봐야겠습니다.
2012-02-26 (일) 02:15:02
돌도 닦고 도도 닦고 좋으시겠습니다.
2012-02-26 (일) 01:50:19
스마트폰으로 sir 하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아직까지는 모바일의 한계...
2012-02-26 (일) 02:15:18
중독에서 벗어나면 편해집니다. ㅋ
2012-02-26 (일) 02:36:36
컴라면 하나 보내주세요..^
2012-02-26 (일) 02:44:37
출출하실 때가 되셨겠네요. ㅎㅎㅎ
2012-02-26 (일) 02:41:21
저 방금 꼬꼬면 먹었습니다. ;;
2012-02-26 (일) 02:42:31
꼬꼬면 참 맛있다가 요새 다시 너구리가 막 땡깁니다 ㅎㅎ
2012-02-26 (일) 02:48:51
너구리는 제입맛에 안맞더라구요 ^^ 면발 굵은거 보다 얇은걸 좋아 합니다. ^^
2012-02-26 (일) 02:44:59
꼬꼬면 나가사키 기스면 다 먹어봤는데 기스면이 제 입맛엔 제일 낫네요. ㅎㅎ
2012-02-26 (일) 02:49:09
나가사키보다는 기스면이 더 좋기는 하더라구요 ^^
부럽습니당
2012-02-26 (일) 03:45:05
맛있습니당
부럽당~ ^^; 이글 읽다보니 배고프네요...
2012-02-26 (일) 03:45:18
라면 한사발 때리세요.
흑....저녁10시 이후로 라면 얘기 꺼내는건 법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아 급땡기네...;;


살이 빠질 틈이 없어요.-_ㅜ
2012-02-26 (일) 03:46:05
야밤에 라면 한가닥이야말로 지친 우리네 삶의 한줄기 낙이 아닐까요?ㅋ
다양한 라면을 선물 받으셨네요ㅋㅋ
(듀얼모니터 오른쪽 애기 사진 넘 귀엽네요~)
2012-02-26 (일) 12:25:37
김치사발면 먹고 싶다 했더니 종류별로 먹고 골로 가라는 건지 저렇게 사왔습니다. ㅋ
엊그제 티비보다 보니까 하루에 밥 세번 챙겨먹는 남편을 이렇게 부른답니다.

삼식이 세끼
2012-02-26 (일) 12:25:48
전 1일 5식입니다.
아 놔.... 나 또 뿜었어.. ㅋㅋㅋ

삼식이 색끼... ㅍ ㅎㅎ
김밥도 아니고 라면으로 부럽습니다.
2012-02-27 (월) 10:44: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랑이 한가닥한가닥 느껴지시겠어요
우와..
하늘같은 서방님한테 면 나부랭이를..
2012-02-28 (화) 13:18:58
아 이 분 코드가 좀 맞으시네...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2-26 조회 1,480
12-02-26 조회 1,489
12-02-26 조회 3,363
12-02-26 조회 1,237
12-02-26 조회 1,356
12-02-26 조회 1,312
12-02-26 조회 1,677
12-02-26 조회 1,787
12-02-26 조회 2,649
12-02-26 조회 2,020
12-02-26 조회 1,837
12-02-26 조회 1,596
12-02-26 조회 1,838
12-02-25 조회 1,869
12-02-25 조회 1,360
12-02-25 조회 2,462
12-02-25 조회 1,338
12-02-25 조회 1,289
12-02-25 조회 1,965
12-02-25 조회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