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1년부터 '잘못된 길'로 빠져들었습니다. 제가 항상 하는말이 직장생활의 포트폴리오는 어차피 내것이 아니고 만족스럽지도 않았다는 거죠. 그러나 저는 이일을 사랑하고 싶어졌기 때문에 '작은 구멍가게'를 하더라도 내일을 하겠다 하고 회사서 뛰쳐나와 일하고 있습니다. 좀 힘들긴 합니다만 공무원 상전님들 쫓아다니면서 지원금으로 만들어주는 홈페이지 만드는 따위의 일 안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대충 만들어주고 돈받고 또 대충만들고 그런 업체들도 있어야 이시장이 회전이 되겠지만..ㅋㅋ 초반이라 포트폴리오가 없어 힘드네요. 다만 경제적 여유를 위해 1년정도 커피전문점 부업을 하고 있는데 음... 날씨도 춥고 경기도 꽁꽁... 힘들긴 하지만 뭐 움추릴때도 있고 쫙쫙 펴칠때도 있더라구요. 힘내시구요. 저도 열심히 오픈 준비중입니다. 위기는 기회! 아자아자아자!
댓글 18개
그래도 조금이나마 규칙적으로 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건 리듬(작업 시간 정하기)인것 같습니다.
집이라고 무분별하게 작업을 하다보면 밖에서 할 때보다 능률이 떨어지고 쉽게 지쳐버리곤 하네요.
올 백수는 생각 중..^^입니다..^^
전 걍 아무생각없이 눈뜨면 컴터키고 일하고 졸리면 자고의 반복 ㅜㅜ
문제는 그누보드와서 노는시간이 너무많다는 ;; 이제 좀 줄여야 할텐데 ㅎㅎ
참.. 갑갑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