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퇴근하셨나보네요~

· 13년 전 · 1251 · 10
 
갑자기 게시판이 조용~ 하네요.. ㅋㅋ
 
아 왜 일케 심심하징... 일도 손에 안잡히공 ;;
 
친구 만나자니 밤새 달려야 할것같아 부담스럽고...
 
맥주라도 사다묵을까 고민중이네요...
 
일도 해야하는데....
 
가슴이 싱숭생숭한게 저 봄바람난듯 ;;;
 
술마시면서 프로그램 짜믄 안되겠죵?
|

댓글 10개

에픽하이 - 우산

들으면서 운치를 즐기시면서 장난감 코드 짜면 좋겠네요!
오킹... 맥주사다가 마시면서 에픽하이의 우산을 들으며 프로그램을 짜야겠네요 ㅋㅋ
술드시고 프로그램 만들면 나중에 그 프로그램이 꼬장부릴거같은데욤ㅋㅋ
어제도 소스 대박꼬여서 완전 삽질했는데
일단 백업해놓고 장난쳐야할듯 하네요 ㅋㅋㅋ
주종변경 !!
밖에 비가오더군뇽... 오늘은 막걸리로 달리기로 했습니당 ㅋㅋ
술마시고 꼬장부려도 이해해주세요 ㅜㅜ
술오리로 변신하면 자게가 더 시끌시끌 하겠네용ㅋ
사실 저번에 술묵고 글쓴적 있었는데 담날 민망해 죽는줄 ;;;;
그 뒤로는 술취하면 절대 글 안써요 ㅋㅋㅋㅋ
머라고 쓰셨는데요ㅋㅋ

짐 오리님이 주신 노래 듣고있는데 팝송이 음청 좋네여
그건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ㅋㅋㅋ
제가 노래스타일이 좀 잡탕이라 ;;
거기안에 비눗방울송도 좋아요.. 둘리노래 ㅋㅋㅋㅋ
저 그거 따라부르면서 코딩함
저도 꽂히는 노랜 다 좋아해요

비눗방울쏭 명곡이잖아염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28
13년 전 조회 3,621
13년 전 조회 1,437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2,037
13년 전 조회 1,232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318
13년 전 조회 2,003
13년 전 조회 1,412
13년 전 조회 1,338
13년 전 조회 1,191
13년 전 조회 1,183
13년 전 조회 1,399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1,280
13년 전 조회 1,976
13년 전 조회 1,980
13년 전 조회 1,734
13년 전 조회 2,518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529
13년 전 조회 1,189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415
13년 전 조회 2,671
13년 전 조회 3,174
13년 전 조회 1,277
13년 전 조회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