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학보다 어려운것. (지운아빠님 필독 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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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속도 모르겠고 첫사랑이 바람피우며 떠나간 기억이 있어서요 ㅎㅎ
그 이후에는 만나지도 않고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ㅠㅠ
저는 군홧발에 돌려차기로 채인적이..아 아파라ㅠㅠ
전 남자님이신줄 알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일반인코스프레 하고다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조언은 해드리고 싶네요...
한개는 돔을 못낚을경우 민물장어
다른한개는 이도저도 안됬을때 베스라도 잡을려는겁니다. ㅋㅋㅋㅋ
수많은 경쟁을 뚫고 아버님을 차지하셨으니말입니다.
낚시는 인생을 낚는거라고 어디서 줏어봤는데..
아 그리고 진짜 대어를 낚으려면 욕심을 버리셔야돼욤ㅎㅎ 그게 사람이든 물고기든..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그 차선책도 확실한 차선책이 아니었다는 걸 알았을 땐 이미 늦습니다.
사자는 토끼 한 마리를 잡더라도 최선을 다합니다. 토끼 못 잡으면 그 옆에 있던 양 잡아먹지 이래 생각 안 합니다.
강재원아이님은 사자인가요? 하이에나인가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사자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