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싸가지 없는 친구가 있습니다..

금전 적인 거래를 하지 않았던 친구중 하나 입니다..
 
그 싸가지 없는 친구 보다 마음을 주었던 친구 들은 많았었습니다..
 
예수님을 지들의 오다 처럼 팔던 친구들..믿었지만..
적다가 쓰다가... 그냥 종자가 다른 동물 양아치라 표현하렵니다..
 
각설합니다..
 
그 싸가지 없는 친구는 제게 아우야~ 이럽니다..^^
저는 싸가지 없는 놈 이라 생각하고..^^
녀석이 박인희에 "봄이 오는 소리 없이"를 카톡으로 보내 왔더군요..^^
 
서로가 만난지는 오래 되었지만..
연락도 부담이 될가 하여 서로가 조심 스러운게 있습니다..^^
 
일단 보내 왔으니..~~
 
음~녀석에 비밀을 제가 세세하게 알고 있으니..^^
술이나 한잔 사라 할까요?
 
아니면 봄 말고 좋은 노래가 뭐가 있을까요..^^
 
 
 
 
|

댓글 3개

소중한건 친구인것 같습니다. 금전 때문에 왠수보다 더한 친구도 있지만.. ㅋ 시간 지나니까요.. 그냥 친구.. 쫌.. 별루이지만 친구로 남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잘되길 빌어보는...
비밀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이야기 못하는게 옛정을 생각해서 일까요
친구분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을 겁니다.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철칙이 친구와는 돈거래 동업은 안하자 주의라.... ㅜㅜ
처음엔 치기로 시작하지만 끝이 항상 안좋아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98
13년 전 조회 2,065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250
13년 전 조회 1,487
13년 전 조회 1,191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742
13년 전 조회 2,532
13년 전 조회 1,863
13년 전 조회 1,371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1,292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988
13년 전 조회 1,750
13년 전 조회 1,841
13년 전 조회 1,234
13년 전 조회 1,464
13년 전 조회 1,454
13년 전 조회 1,441
13년 전 조회 1,444
13년 전 조회 1,694
13년 전 조회 1,506
13년 전 조회 1,925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2,900
13년 전 조회 1,422
13년 전 조회 1,187
13년 전 조회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