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싸가지 없는 친구가 있습니다..
금전 적인 거래를 하지 않았던 친구중 하나 입니다..
그 싸가지 없는 친구 보다 마음을 주었던 친구 들은 많았었습니다..
예수님을 지들의 오다 처럼 팔던 친구들..믿었지만..
적다가 쓰다가... 그냥 종자가 다른 동물 양아치라 표현하렵니다..
각설합니다..
그 싸가지 없는 친구는 제게 아우야~ 이럽니다..^^
저는 싸가지 없는 놈 이라 생각하고..^^
녀석이 박인희에 "봄이 오는 소리 없이"를 카톡으로 보내 왔더군요..^^
서로가 만난지는 오래 되었지만..
연락도 부담이 될가 하여 서로가 조심 스러운게 있습니다..^^
일단 보내 왔으니..~~
음~녀석에 비밀을 제가 세세하게 알고 있으니..^^
술이나 한잔 사라 할까요?
아니면 봄 말고 좋은 노래가 뭐가 있을까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3개
친구분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을 겁니다.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치기로 시작하지만 끝이 항상 안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