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부부의 알몸공개
암닭이 사망한 이유
닭들의 마을에 금술 좋은 닭 부부가 살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탉이 암탉을 디지게 패서 내쫓으며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이룬 싸가지 없는 것!! 어디서 오리알을 낳아!"
그런데 몇 일 후 암탉이 죽은 채로 발견된 것이었습니다.
동네 닭들이 모여서 수근 거리기 시작했겠지요.
쯧쯧~ 아니, 몇 일 전에 수탉이 암탉을 디지게 패더니 분명히 수탉이 죽였을껴~..."
그래서 그 마을의 대빵 닭이 수탉에게 엄한 목소리로 물었답니다.
수탉, 자네가 죽였나?"
그러자 수탉이 황당하다는 듯 하는 말" "
뭐요? 아녀유~ .
.
. 그냥 지 혼자서 타조알 낳다가 죽었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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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지난번에 한번 올라온 그림이군요.
그래도 MUSIC과 어우러지니 꽤 재미가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섹쉬한 포즈를...........
^^
하지만 사정없이 클릭 했습니다.
이런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