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전에 용산에 조립할 때는 조립품하고 완제품 사이에 마진이
부품당 3~4천원 꼴로 해서 대당 5~6만원 정도 됐던거 같은데
요즘은 부픔들 업그레이드 자체가 빨리 되는 시점이고
완제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제가 볼때는 캄캄해질듯 합니다.
지금입장에서 제가 구매자라도 같은 조건이라면 그냥 A/S 잘되는 완제를 구매하겠습니다.
요즘은 노트북 성능도 많이 좋아져서 렙톱 비중이 좀더 높아지고 있고
위에 말씀하신 이유로 브랜드데스크톱의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져서
'빙하기'다 뭐다 하는데...
한국의 경우는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PC게임 시장이 크고 이를 바탕으로 PC방등의 수요가
아직은 많아서 조립PC시장의 규모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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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당 3~4천원 꼴로 해서 대당 5~6만원 정도 됐던거 같은데
요즘은 부픔들 업그레이드 자체가 빨리 되는 시점이고
완제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제가 볼때는 캄캄해질듯 합니다.
지금입장에서 제가 구매자라도 같은 조건이라면 그냥 A/S 잘되는 완제를 구매하겠습니다.
문제는 커지지 않고 답보상태라는 것이겠죠.
위에 말씀하신 이유로 브랜드데스크톱의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져서
'빙하기'다 뭐다 하는데...
한국의 경우는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PC게임 시장이 크고 이를 바탕으로 PC방등의 수요가
아직은 많아서 조립PC시장의 규모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