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

조립PC시장 전망이 앞으로 밝을까요?

스마트, 태블릿, 모바일 등등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자수가 날로 증가하는 현실.

올해를 넘어 내년 후내년, 3년후 5년 후........ 과연 해가 넘어갈수록...

조립PC시장은 점점 입지가 좁아지다가 어두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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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제가 10년전에 용산에 조립할 때는 조립품하고 완제품 사이에 마진이
부품당 3~4천원 꼴로 해서 대당 5~6만원 정도 됐던거 같은데
요즘은 부픔들 업그레이드 자체가 빨리 되는 시점이고
완제가격도 많이 떨어져서 제가 볼때는 캄캄해질듯 합니다.
지금입장에서 제가 구매자라도 같은 조건이라면 그냥 A/S 잘되는 완제를 구매하겠습니다.
역시나 생각으로 우려했던게 틀린건 아니군요.
수요는 계속 있으면, 시장은 꾸준히 있겠죠.
문제는 커지지 않고 답보상태라는 것이겠죠.
항상 변화하는 시장보기를 습관화시키고 배우고....
태블릿떔에 이미 많이 죽은상태입니다..
분명히 수요가 줄고 있는 느낌...
요즘은 노트북 성능도 많이 좋아져서 렙톱 비중이 좀더 높아지고 있고
위에 말씀하신 이유로 브랜드데스크톱의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져서
'빙하기'다 뭐다 하는데...
한국의 경우는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PC게임 시장이 크고 이를 바탕으로 PC방등의 수요가
아직은 많아서 조립PC시장의 규모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있겠네요. 고화질 사진작업이나 영상작업 등 일 경우에도 고사양 PC와 넓은 모니터가 좋으니까요.
조립시장 보다 A/S 시장이 자동차 A/S 센터만큼 필요하겠죠?
흠 듣고보니 그렇네요. 조립컴퓨터쪽 해볼 생각을 했었는데 좀 더 생각을 더해봐야겠음......ㅜㅜ
조립pc도 전파인증법 규제들어간다네요 그럼 조립pc자체가 불법이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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