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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연락와서...

2년전쯤 그냥 알고 지내던 분인데 
오늘 네이트온에 갑자기 나타나
잘 지내냐? 요즘 뭐하냐? 먹고 살만하냐? 몇몇 가지 물어 보더니
마지막에 잘 지내라 하고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나는 부동산으로 이번에 큰건하나 했네요. 푸훗~' 하고는 나가 버리시네요.
 
내가 뭘 이분한테 잘못했었나?
그리고 푸훗~ 에 의미는 뭘까?
아침부터 한참 생각했네요. ㅡㅜ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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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금전을 요구한것이 아니니 해킹당한 계정은 아닌듯 합니다.
아마도 약올리기!! ㅋㅋ
부동산 중개업 개업하시고 슬슬 고객관리 들어가신 걸지도..
낚시 아닐까요? 물리면 낚아채려고.....
외로운 사람이 운좋게 마진을 크게 남겨서 아파트를 팔았는데 어디 자랑할 사람도 없고 해서 아무한테나 말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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