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한 이야기...

· 13년 전 · 1388 · 3
UI쪽 디자이너가 필요해서,,, 어찌어찌해서 구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일주일간 여의도로 출근해서 일해주기로... 약속하고...
 
저녁에 전화와서, 다른일 있다고, 못하겠다고 하네요.
 
음... 된장...
 
약속을 저버리는 못된 사람 같으니라구...
 
다시 사람구해야 하겠네요.
 
약속을 안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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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UI가 혹시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가요..
네...
난 싫으면 첨부터 아예 싫다고 함...
옛날에 아는 지인이 한달을 넘게 해달라고 졸라댔는데 끝까지 안해준적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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