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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얼마나 맞을까요?



단독주택이냐..
빌라냐...
아파트냐.. 형태에 따라 다를 것이고..
지리적 위치나.. 쓰여진 자재.. 네임 밸류.. 등등.. 변수는 많긴 합니다만..
과연.. 얼마나 적합할까요...
아무래도 아파트를 디폴트로 보는게 맞다고 보고..
심리적 저항선이라까..

(물론 평당 3,4천은 가볍게 넘는 곳도 있을 것이고 그것의 1/10도 안되는 곳도 있지만)

럭셔서 자재까지 쓰지 않고.. 노멀한 기준으로.. (저가 자재란 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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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무조건 싼거..
300 이하로..
지역에 따라 편차가 워낙에 커서 좀 애매하네요..
요즘 수요자체가 없어서 싸도 안사는 분위기더라구요..
어라? 저 하나군요?
건설교통부가 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땅값이 싼 곳은
경북 봉화군 상운면 신라리 임야로 평당 119원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한 일억이면 백만평 사겠네요...
가서 왕노릇이나 한번 해볼까 ;;;
가면 신하가 없음-
괜찮아요.. 원래 혼자서도 잘놀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신하가 없대
무조건 싸야함.. 너무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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