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좋은 날입니다.

바람 빼곤 햇살도 따숩고 날도 살살 선선한게 좋은 날이네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이렇게 삼일 출퇴근하는 건 쫑이네요.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지요??
오후에도 화이팅입니다.

덧. 팔콤님 오래 뵙지는 못하고 방잡아드리고 들어오긴 했는데 마음이 쫌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잘 들어가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음에 다시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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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 예비군..
안다치게 조심해서 ..
총 잃어버리지 말고...
요즘 근대 총 주나??
밥은 똥국 주나요?
동원도 돈주고 사묵어야하나 ;;
군대리아도 나름 맛있었는데...
지운아빠님을 뵈서 ..힘을 얻었습니다..
보람 찬 하루 해를 끝 마치고서~
두 다리 쭉 펴면~~^^

동원훈련..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국민들도 있답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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