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좋은 날입니다.

바람 빼곤 햇살도 따숩고 날도 살살 선선한게 좋은 날이네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이렇게 삼일 출퇴근하는 건 쫑이네요.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지요??
오후에도 화이팅입니다.

덧. 팔콤님 오래 뵙지는 못하고 방잡아드리고 들어오긴 했는데 마음이 쫌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잘 들어가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음에 다시 뵐께요. ^^
|

댓글 3개

아 예비군..
안다치게 조심해서 ..
총 잃어버리지 말고...
요즘 근대 총 주나??
밥은 똥국 주나요?
동원도 돈주고 사묵어야하나 ;;
군대리아도 나름 맛있었는데...
지운아빠님을 뵈서 ..힘을 얻었습니다..
보람 찬 하루 해를 끝 마치고서~
두 다리 쭉 펴면~~^^

동원훈련..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국민들도 있답니다..^^
부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782
13년 전 조회 5,180
13년 전 조회 1,208
13년 전 조회 1,263
13년 전 조회 1,610
13년 전 조회 8,827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258
13년 전 조회 1,488
13년 전 조회 1,903
13년 전 조회 1,233
13년 전 조회 1,522
13년 전 조회 1,700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250
13년 전 조회 1,221
13년 전 조회 1,396
13년 전 조회 1,681
13년 전 조회 1,177
13년 전 조회 1,333
13년 전 조회 4,450
13년 전 조회 1,249
13년 전 조회 1,488
13년 전 조회 1,437
13년 전 조회 1,264
13년 전 조회 1,861
13년 전 조회 1,691
13년 전 조회 1,390
13년 전 조회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