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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쓰자!
 
댄장...취직이 해야 사표를 내지.....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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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헉~ 묵공님..^^
짐 싸~
사표..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 벌렁..^^
그러고 보니 저는 직장생활을 할 때도 사표생각을 못하고 살았네요?
그때가 좋았는데 무슨 호강을 하겠다고 출사표를 냈던건지요.....
전 원래 때려칠날을 정해놓고 입사를 했던터라 아무 미련이 없더라는..
지금은 미련많아요.. ㅜㅜ
직장다니면서 돈 모으는거랑 사업하면서 날려먹는 돈이랑 비슷할듯 ;;
직장 나올때 정말 좋은 제안도 받았는데.....
이렇게 개값이 되서 생각해보면 속이 쓰리네요.
힘내세요....
저는 쿨~하게 그래 회식..먹자고.. 그런거 필요없어..
짐을 싸지..

수금 수당 잘 쳐 먹어..^^(그런거도 있었나?^^)

번호표? 안 뽑아도 돼..^^
어차피 알아서 할거 잖아..^^

신경 껏거든..
ㅋ~ 세상만사 편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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