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센스있는 아내

· 2012-04-29 (일) 16:34:23 · 1404 · 5
과음을 하고 오늘 늦게 일어났더니 점심식사시간이 되었는지 밥이 차려집니다.
 
비빔면......
 
요즘 입지가 좋지가 않아 두말없이 먹어주고....
 
야구를 보고있는데 간식이 나옵니다.
 
낑깡......
 
이 악물고 먹어주고~!
 
그냥 잔소리를 하던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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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2-04-29 (일) 16:51:49
아~~행복한 비명입니다..
위산이 행복해서 찰랑찰랑~!ㅎㅎㅎ
2012-04-30 (월) 00:13:28
밥상 차려 주시는게 어딥니까... ㅎㅎㅎ
저는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흡입하고 있습니다.
저만 나쁜사람인거에요...ㅠㅠ
과음했는다 다음날 아침에 낑깡 받아서 먹어보세요.
아주 속이 쓰려서 벽타기 하게 됩니다.ㅎㅎㅎㅎ
2012-04-30 (월) 08:02:33
그냥 감사하시는게 의식주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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