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아내
과음을 하고 오늘 늦게 일어났더니 점심식사시간이 되었는지 밥이 차려집니다.
비빔면......
요즘 입지가 좋지가 않아 두말없이 먹어주고....
야구를 보고있는데 간식이 나옵니다.
낑깡......
이 악물고 먹어주고~!
그냥 잔소리를 하던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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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흡입하고 있습니다.
과음했는다 다음날 아침에 낑깡 받아서 먹어보세요.
아주 속이 쓰려서 벽타기 하게 됩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