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센스있는 아내

과음을 하고 오늘 늦게 일어났더니 점심식사시간이 되었는지 밥이 차려집니다.
 
비빔면......
 
요즘 입지가 좋지가 않아 두말없이 먹어주고....
 
야구를 보고있는데 간식이 나옵니다.
 
낑깡......
 
이 악물고 먹어주고~!
 
그냥 잔소리를 하던가....쩝.
|

댓글 5개

아~~행복한 비명입니다..
위산이 행복해서 찰랑찰랑~!ㅎㅎㅎ
밥상 차려 주시는게 어딥니까... ㅎㅎㅎ
저는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흡입하고 있습니다.
저만 나쁜사람인거에요...ㅠㅠ
과음했는다 다음날 아침에 낑깡 받아서 먹어보세요.
아주 속이 쓰려서 벽타기 하게 됩니다.ㅎㅎㅎㅎ
그냥 감사하시는게 의식주가 편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182
13년 전 조회 1,371
13년 전 조회 1,249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336
13년 전 조회 2,143
13년 전 조회 1,271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215
13년 전 조회 1,776
13년 전 조회 1,987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557
13년 전 조회 1,278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350
13년 전 조회 1,369
13년 전 조회 2,018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1,365
13년 전 조회 1,300
13년 전 조회 1,264
13년 전 조회 1,766
13년 전 조회 1,405
13년 전 조회 1,429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398
13년 전 조회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