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센스있는 아내

· 2012-04-29 (일) 16:34:23 · 1396 · 5
과음을 하고 오늘 늦게 일어났더니 점심식사시간이 되었는지 밥이 차려집니다.
 
비빔면......
 
요즘 입지가 좋지가 않아 두말없이 먹어주고....
 
야구를 보고있는데 간식이 나옵니다.
 
낑깡......
 
이 악물고 먹어주고~!
 
그냥 잔소리를 하던가....쩝.
|

댓글 5개

2012-04-29 (일) 16:51:49
아~~행복한 비명입니다..
위산이 행복해서 찰랑찰랑~!ㅎㅎㅎ
2012-04-30 (월) 00:13:28
밥상 차려 주시는게 어딥니까... ㅎㅎㅎ
저는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흡입하고 있습니다.
저만 나쁜사람인거에요...ㅠㅠ
과음했는다 다음날 아침에 낑깡 받아서 먹어보세요.
아주 속이 쓰려서 벽타기 하게 됩니다.ㅎㅎㅎㅎ
2012-04-30 (월) 08:02:33
그냥 감사하시는게 의식주가 편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4-30 조회 1,337
12-04-30 조회 3,360
12-04-30 조회 1,476
12-04-30 조회 1,351
12-04-30 조회 1,230
12-04-29 조회 1,446
12-04-29 조회 2,297
12-04-29 조회 1,361
12-04-29 조회 1,241
12-04-29 조회 1,261
12-04-29 조회 1,351
12-04-29 조회 1,906
12-04-29 조회 2,118
12-04-29 조회 1,226
12-04-29 조회 1,663
12-04-29 조회 1,397
12-04-29 조회 1,264
12-04-29 조회 1,503
12-04-29 조회 1,475
12-04-29 조회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