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는 ssd
콜라도 있고 사이다도 있고 두유도 있고 홍초도 있고 박카스도 있고 아이스캔커피도 있지만
오늘은 어쩐지 시원한 얼음물을 마시고 싶습니다.
컵에 얼음을 두개 넣고 사무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가득 채웁니다.
그 다음으로 30만원 상당의 편안하고 안락해서 코딩하다 잠이 들어도 모를 정도로 편한 의자에 앉습니다.
무소음 본체의 전원 버튼을 살포시 누릅니다.
그리고나선 26인치 같은 24인치 모니터 두대도 마저 켭니다. 눈이 정말 편안하네요.
미리 받아논 물 한모금 마시는 사이에 모니터에 화면이 들어옵니다.
이럴수가...
부팅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부팅 화면이 윈도우 로고로 바뀌었나 싶었는데...
부팅이 끝나있던 것입니다.
정말 쩔어염! SSD 만세! 리자님 만세! 굽신굽신
쩌는 컴퓨터에서 쾌적한 개발하실 분 오세염
무플은 부끄러워요. 뿌잉뿌잉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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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47851#c_747902
아.. 드됴 하드가 고장났구나.. SSD 사야징 이랬는데.. 포맷하니 멀쩡함 ㅡㅡ;;
폰도 저번에 화면이 잠깐 안나오길래 드됴 바꾸야징 이랬는데 잘되고..
일부러 뿌개기도 그렇고.. 수명 드릅게 기네 ;;
담엔 두박스 사갈께요 ㅋㅋㅋ
관리자님 파쇄기 무서워서..
s : 속도
d : 대박
의 약자라던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