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일에 금요일
그러고 보니 내일이 13일에 금요일 이군요..
일년에 겹치는 날은 얼마나 될까요..
제가 19살? 20살? 적에 어떤 분과 "13일에 금요일" 영화 시리즈물 1편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무서웠는데 안 무서운 척하면서 보다가..
영화 끝났구나 하면서 안심하다 마지막 장면에서 갑자기 죽었던 제이슨이
호수에서 튀어 나올 때 비명을 질렀었습니다..^^
그 거 때문에 몇 년간을 같이 보던 분으로 부터 놀림 감이 되곤 했지요..
내일 비 소식도 있던대..
시간 되시는 회원님은 심야에 연인 분과 공포영화 한편 때려 보시면 ..^^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2개
영화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제 스토리랑 비슷해서 ;;;
제가 중고딩때 심령 막 이런거 관심이 많아서 그쪽에 빠져가지고
가위눌리는게 엄청 심해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었거등요..
구신도 수천번은 본듯 ㅜ..ㅜ
지금은 멀쩡합니다 ㅋㅋㅋ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저를 훑고는 가버립니다.
왜 부럽죵? ㅋㅋㅋㅋ
뭐 별거 없는 날이지만 괜히 공포영화가 땡기더군요 ~
낼은 비 소식도 있으니.. 간만에 공포영화봐야겠네요
예전에 장화홍련 이런거 디게 잼났었는데...
한번 봐야겟습니다. 흑 무서운거실로하는디 흑
무서우면 팔콤님에게 달려가서 아코!! 무쪄워요 그래야겟어요 ㅎㅎ
공포 시리즈물은 뭐든지 1편이 가장 무섭습니다..^^
당시엔 빨리 영화 끝나기만 기다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