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사람이 많아서
주말에 어디 나가기가 싫습니다.
사람이 왜 그렇게도 많고 차는 또 어찌나 많은지
연애시절에야 그렇다쳐도 애기까지 있으니 휴일에는 그저 집에 앉아있는게
돈 아끼고 정신건강도 지키는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 한 장의 사진이 저의 게으름을 반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대륙의 수영장.jpg
앞으론 가족들과의 외출을 귀찮아하지 않겠다고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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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재맘아시죠~~~~
헷 갈리는 군요..^^
성남 경기 남부..그리고 북부..
추억에 젊은 시절에..........
반성할 시간에 고치면 되니까... ㅎㅎㅎ;;
전 술집 찾을때도 문열어서 시끄러우면 닫아버리는 스탈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