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삼실은 공유기, 집엔 모니터

아침부터 갑자기 모니터가 안 들어와서 아주 쌩SHOW를 했습니다.
 
어제까지 잘 되던게 갑자기 신호없음 날려주시고...
 
선이 빠졌나 다시 꽂아도 보고 괜히 몇대 패버리기도 하고
 
눅눅한 날씨에 땀좀 빼다가 본체 열어 그래픽카드 다시 꾹 눌러 꽂아주니
 
제대로 들어오네요... 젠장찌개... ㅠㅠ
 
비오는 덕에 오늘 예비군은 아주 수월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침수피해 받는 분이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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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모니터가 더위 묵었나보네요..
전자제품 안될때 며칠동안 냅뒀다가 다시켜면 될때도 있던데 ㅋㅋ
본체를 다리로 쳤었나봐요 ㅋ
몇대 패버리니까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ㅋ
충웅 성~~
야비군..
훈련 잘 받으시고..
비가 오니 피 뽑고 조기 퇴근 이런거 하시지 마시고..^^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연약해서 피 뽑으면 쓰러집니다 ㅠㅠㅠ
저는 공익이었으니까 바~앙패?;;;;ㅎㅎㅎ
모니터는 물티슈로 딱으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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