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숨기기 작전..

전에 술을 좋아하는 형님이 계셨습니다..
형수님은 술만 보면 거의 히스테리..
한대 에서 먹는건 좋은데 집에서도 먹으면 싫었던거 같습니다..
 
집에서는 장롱 화장실 다 숨겨도 귀신같은 여편네 한테 다 듵키거든..
형님 왜 이렇게 사세요..
술을 절제 하시거나 차라리 이혼 하세요..
집 근처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놓기 시작..^^
 
술 숨긴다는게 근처에 쓰레기통,우편물통 이런데 숨기고..
 
욕은 두배로 형수님께 닥달 당하고..
 
가끔 저를 불러내선..
와이프에게 전화 올거야..
그럼 너랑 같이 마셨다고 해줘..
 
저 연기력 후진거 아시잖아요..
아 ㅆ ㅑ ㅇ~~
네 알았습니다..
 
그 형님 술 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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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전.. 집에선 안마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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