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저도 예비군 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동원 훈련..1년에 두번도 ^^
생각해 보니 놀고 있을때
5일?에 9만원 받고 간 적도..(딱 한번 입니다..^^)
 
당시엔 정관수술 하면 5일을 바로 빼주고 집으로 복귀..^^
얼마나 훈련 받기 싫거나 일하고 싶어서..
웃기는게 총각도 했다는..^^
다음 훈련에서는 복원 수술,,^^
 
헌혈하면 하루를 빼 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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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표어가 생각 납니다..
역시 행님..^^
전 민방위...끝나가는데..ㅎㅎㅎ
민방위도 끝나면..
남자로서 인생 종 치는 겁니다..^^(농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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