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실무에서 멀어지나봅니다.
막상 출근해서 보니 괜찮은 프로젝트 할당받는 일에나 골몰하고 사람이나 관리하고
화성인과 같은 직원 심리분석이나 하고......철학과를 나올걸......
아무리 봐도 프로젝트 초기에 뼈대를 잡아주고 나면 다들 저보다 유능한 사람들이라
제가 뭐 하나 해 줄 일은 없고......
그런데 할일은 밑도 끝도 없이 많고 아....나이먹는 것이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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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사정이 그러하다면 나이먹어 자게에 밥먹듯이 붙어 푸념이나하고
어줍잖은 댓글이나 달구 그런것도 추해보이는거는 모르세요?
나야 댓글보다는 제목을 먼저 쓰는 성격이지만 ..보고나니,,문득,,댓글을,,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듣기 거북하겟지만...목공수는 죽어서도 댓글을 남긴다?
자게에 남은 인생이 있으신가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시라고 드리는 말씀.
죽여 주시 옵소서....
자신이 바라 본다면 젊었을 때였고 보다 많을 것을 이룰 수 있는
시절일 겁니다..제가 이런 말 할 자격은 없지만서도요..^^
지나간 청춘의 아쉬움을 한번 달래보세요.
불끈&홧팅 입니다.^^
업을 버린다는게 쉽진 않겠지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