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저는 이제 실무에서 멀어지나봅니다.

· 2012-08-24 (금) 23:23:25 · 1319 · 7
막상 출근해서 보니 괜찮은 프로젝트 할당받는 일에나 골몰하고 사람이나 관리하고
화성인과 같은 직원 심리분석이나 하고......철학과를 나올걸......
 
아무리 봐도 프로젝트 초기에 뼈대를 잡아주고 나면 다들 저보다 유능한 사람들이라
제가 뭐 하나 해 줄 일은 없고......
 
그런데 할일은 밑도 끝도 없이 많고 아....나이먹는 것이 서럽습니다.
|

댓글 7개

2012-08-25 (토) 00:12:20
묵공다니시는지..ㅠㅠ 아직 붙어있어야 하나요? 안쓰럽네요
사정이 그러하다면 나이먹어 자게에 밥먹듯이 붙어 푸념이나하고
어줍잖은 댓글이나 달구 그런것도 추해보이는거는 모르세요?
나야 댓글보다는 제목을 먼저 쓰는 성격이지만 ..보고나니,,문득,,댓글을,,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아이고 이런 제가 쯩까님인지 모르고 큰 결례를 했네요. 자숙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12-08-25 (토) 00:29:04
그건 님이 판단할 문제이지만. 조회해보니 많은 글과 댓글을 남기셧구만요~
듣기 거북하겟지만...목공수는 죽어서도 댓글을 남긴다?
자게에 남은 인생이 있으신가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시라고 드리는 말씀.
이런...쯩까님의 심기를...ㅠㅠ
죽여 주시 옵소서....
나이를 먹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을 더 지난 후에
자신이 바라 본다면 젊었을 때였고 보다 많을 것을 이룰 수 있는
시절일 겁니다..제가 이런 말 할 자격은 없지만서도요..^^
2012-08-25 (토) 01:59:21
싸이의 말춤 한번 따라 춰보면서..

지나간 청춘의 아쉬움을 한번 달래보세요.

불끈&홧팅 입니다.^^
2012-08-25 (토) 02:08:39
컴퓨터는 빨리 손 놓는게 오래사는 지름길인듯 싶네요...
업을 버린다는게 쉽진 않겠지만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8-25 조회 1,340
12-08-25 조회 1,168
12-08-25 조회 1,240
12-08-25 조회 969
12-08-25 조회 1,257
12-08-25 조회 1,223
12-08-25 조회 1,218
12-08-25 조회 1,409
12-08-25 조회 1,279
12-08-25 조회 1,351
12-08-25 조회 1,036
12-08-25 조회 1,207
12-08-25 조회 1,223
12-08-24 조회 1,738
12-08-24 조회 1,320
12-08-24 조회 1,535
12-08-24 조회 1,356
12-08-24 조회 1,468
12-08-24 조회 1,403
12-08-24 조회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