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1,086
|
|
|
|
13년 전
|
조회 1,095
|
|
|
|
13년 전
|
조회 1,115
|
|
|
|
13년 전
|
조회 1,164
|
|
|
|
13년 전
|
조회 2,903
|
|
|
|
13년 전
|
조회 735
|
|
|
|
13년 전
|
조회 1,272
|
|
|
|
13년 전
|
조회 1,603
|
|
|
|
13년 전
|
조회 1,288
|
|
|
|
13년 전
|
조회 1,214
|
|
|
|
13년 전
|
조회 1,046
|
|
|
|
13년 전
|
조회 1,111
|
|
|
|
13년 전
|
조회 843
|
|
|
|
13년 전
|
조회 1,106
|
|
|
|
13년 전
|
조회 1,099
|
|
|
|
13년 전
|
조회 1,107
|
|
|
|
13년 전
|
조회 1,260
|
|
|
|
13년 전
|
조회 1,145
|
|
|
|
13년 전
|
조회 1,224
|
|
|
|
13년 전
|
조회 903
|
|
|
|
13년 전
|
조회 1,086
|
|
|
|
13년 전
|
조회 1,097
|
|
|
|
13년 전
|
조회 1,588
|
|
|
|
13년 전
|
조회 1,195
|
|
|
|
13년 전
|
조회 1,367
|
|
|
|
13년 전
|
조회 1,214
|
|
|
|
13년 전
|
조회 1,312
|
|
|
|
13년 전
|
조회 1,271
|
|
|
|
13년 전
|
조회 1,107
|
|
|
|
13년 전
|
조회 1,094
|
댓글 5개
피로에는 걍 자는게 쵝오인듯...
마실.. 얼마만에 들어보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누자게에서 제가 주책 부리고 꼴값 떠는줄 알고 있으면서도..
떠나야지.. 필요도 없는 존재 일텐데,회원님들게 누가 되는건 아닌지 하면서도..
아~ 배움이고 기억이고 이렇게 좋은 말들을 상기 시키는 회원님들이 계시는데..
저도 그누 회원 중 일부이구나 하면서 ..
그냥 이렇게 있습니다..
뭔가 오묘한(?) 표현과 푸근한 느낌의 글들이 팔콤님 글의 묘미가 아닐지 ㅋㅋ
커뮤니티에 재일필요한 댓글과 글을 써주시는게 얼마나
즐겁고 재밌는 일인걸요 ㅎㅎ
팔콤님 글은 90프로 이상이 공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