핡 잠와 잠와 잠와 잠오 ㅠㅠ
잠와 죽겟습니다 흑....
아침 or 오후 = 의뢰
오후 or 저녁 or 새벽 = 내사이트
└ 한거라곤.. 로그인...끄읏...
나 지금까지 머한거지요 ㅠㅠ
새벽 5시 슈퍼 마실 다녀와서 바로 후루루룩 잘려고하니
동생 학교 데려다줘야되서 24시간 새버려야 합니다.
흐익 ~~~ 사람이 재일고통 스러운게 잠이랑 못먹는거라고 들은거같은데
역시 잠은 너무 고통 스럽네요 ㅠㅠ
( 헛소리 )
└ 수면제 묵으면 진짜 잠오래자고 그런가요?
└ 잠 잘깨는사람도 잘안깨고 그러나요?
진짜 급한일이나 바쁘거나 할때
10분 쪽잠만 자도 막 10시간은 버티겟던데
요즘은 효과가 없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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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타고난 잠탱이인 저에게는 전~혀 효과가 읍더군뇽..
무엇보다도 "의지"가 중요합니다 ㅋㅋㅋ
잠탱이 ㅠㅠ 스키님두 곰과에 속하시는 잠을 사랑하는 모임 자사모 시군요..
난...머쥐...G....G.... 아이피곤해 눈껌뻑껌뻑 거리면서
밤이지만 눈에선 환한빛으로 인식되네요 젠장..
박카스에 음류스 혼합해서 만들어먹더군용 신기신기..
그거 맞아요
그거묵고 밤새서 공부한다고 독서실가서 퍼잤던 ;;
4시 44분이네용 ㅠㅠ 묵공님은 안주무세요? ㅎㅎ
당시 친구녀석 아버님이 대리점을 하고 있어서 전자피아노임에도 불구 하고 아주 고가로 구매했던 아픈 기억이 있네요.
플로피디스크까징...헙... 제가 어릴적 플로피 디스크 박살내서 안에 검은색만 뺴내서 가지고 놀았던기억이 ㅋㅋㅋ
전자피아노 ㅠㅠ 고가로 ㅠㅠ 어릴적에 집에 비싼 피아노 삿는데
급 집이 쫄땅 망해버려서 몇백주고 산거 팔떄 80만원에 팔았던 기억이..
상상이 안되는데요 ㅋㅋㅋㅋ
잠시 허전해서 뚝방에 바람 좀 쐬고 왔더니 ..
저~ 끼워들 틈도 없이 수다들 떠시고..^^(농담인거 아시죠..^^)
초딩학교에서 으쌰으쌰 철봉이나 해볼까하니... 무습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