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달래고 왔습니다

· 13년 전 · 1009 · 4
이제 15개월 생 여아 인데.
 
잘 자다가 갑자기 울어버리네요
 
밥도 싫다 고 하고 열 안나고 오줌도 안쌋고
 
안아주면 안울고 눕히면 울어서 짐까지 달래주다가 이제 올라왔습니다.
 
 
말 못하는 아기라 이럴때 참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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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 와이프도 다음달이면 출산인데..
곧 저도 같은 고민을 하겠네요.. ^^; ㅋㅋ
지저귀나 배 고픈거 다 보셨겠지만..

그래도 말 못하는 아기 입니다..
올라 오시지 말고 가까이 두세요..
아니면 내려 가셔서 보살펴 주세요.

말 못하는 아기도 외로운거 안 답니다..
그러게요..
마음은 굴뚝인데 이게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그래도 저희 애기엄마가 참 잘 키워주고 있는거 같아서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와이프님께 추웅성~ 하셔야 됩니다 ~
아직은 고마움을 아시려면 ..^^
멀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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