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그런가..이런 저런 생각에...

1주 동안 계속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편하지 못해 ....
 
불면증에 있는 상황에서 더욱 더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상대나 저에게나 좋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심정..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빨리 결정 짓은게
서로에게 원원 하는것인데...
 
1시간 뒤척이다가 다시 PC 앞...쩝
 
 
 
팔콤님의 명언 : 성공하려면 미쳐도 될까 말까 하는게 세상에 법칙 이더군요.
 
개인적으로 100% 동감하는 말씀을 하신것 같습니다.
뭐든 거의 미치광이가 되면 저절로 되는것 같은데,
문제는 남이 볼때는 감정기복이 심하게 보이기도하고, 미친것 같이 보이기도 하고
.......
.......
이것도 좋은데...오픈후 또는 사업쪽의 다른 문제로 무너져 버렸를때
그 괘리감과 서글픔, 낙심
이것 또한 미친척하며, 일한 사람이 받아 들여야 하는 부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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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명언 아닙니다..
몸뚱이 만 재산인 사람이 가려는 길
누구나 가는 길입니다..

만약 제가 성공했고
노후생활까지 저축 했더라면 이런 댓글 올리지 않았을 겁니다.

슬프게도 나이 40중반 넘어가면 친구들 불알 친구든 누구든 감언이설에 콩도 나눠 먹던친구도..
단 돈 수백만원 앞에서도 의리든 나발이든 헌 신 짝 처럼 버립니다..
그리고 그거를 대단한 능력인듯 자랑도 합니다..
자랑이라도 하지 않았다면 친구로 남았겟죠..
그런거 까지 감안하고 피도 눈물도 없어야 됩니다..

항상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고 무조건 믿으면
언젠가 뒤 통수를 치고..
내가 힘이 좀 있을땐 순한 양이..

힘이 떨어지면 날카로운 이빨을 들이 밀며..
내 몸에 살을 뜯어 먹고 피를 마실 겁니다..


그냥 쓰는 댓 글이 아닙니다..

현실 댓글 입니다..^^
말씀에 동감가는 내용이 정말 많으세요...^--^

자신이 필요할땐 신발이라도 핡듯이하다가,
얻을것 얻고 나선 빨대 꼿아 더 빨아 먹으려는
개객기들이 돈 벌고 있는 세상이고
이걸 당연하게 여기는 세상이라....

이걸 깨보려고하는 분이나,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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