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누보드 생성과.. 제가 그누 유저 중에 하나인 이유..
억만분지 일,수집조,경 만분지 일에 될 이유가 없었습니다..
뭐~ 그래 그런거지.. 이래도 좋습니다..
저는 관리자님을 존경합니다..
프로그램 적인 천재중에 천재를 떠나서..
인간 적인 사람 적인..
순수 하시고.
그런게 너무 좋습니다.
제 글에 낫 간지럽고 재수없어~ 하시는 회원님들도 계실 겁니다..^^
제 마음은 진심입니다..
회원님들..오해 하지는 마세요..^^
관리자님과 제가 어떠한 금전 적인 이해관계가 만에 하나라도 있었다면
제가 지금 당장 벼락을 맞아 죽어도 할말이 없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누보드가 생기고 회원님들과 자게에서 대화하고..
옷 깃만 스쳐도 천 겁에 인연이라 합니다..
생각 까지 스친다면 경 겁에 운명 입니다.....
ps:그누보드 유저 중에 하나로서 초 가을에 스쳐가는 생각을 낙엽이라도 되기를 희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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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람 냄새 나는..사람과 같이 살아간다라는 느낌...
그런곳이 많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님이 쓴 바로 위의 또다른 글에는 미친년놈들, 양아치 등과의 표현이 스스럼없는데 옷깃이니 겁이니하니...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둔마라..^^
이해가 쉬운 말씀으로 댓글 주셨으면..^^
좋을거 라능..^^
ps:양아치는 ..오래전 넝마(휴지) 줍는 사람들을 표현햇었지요..
고급 말로 재활용품 수거자 이겟네요..
작금에 욕 비슷한 말로..
신이거나 신에 아들이 아닌 바에는..
민증까 님도 왕따?
저도 개털 왕따 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