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12시 넘어 맥주 사러 나갔다가 ...

· 2012-09-19 (수) 01:17:20 · 1247 · 1
방금 ( 새벽 1시경 )
간난 아이을 하나씩 안고 가는 엄마들
초등학생을 데리고 집으로 가는 엄마들
 
이곳이 빈민촌도 아닌데,
술 사오면서 3번이나 보게 되니
이상한 생각이 않들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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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우리 동네는 그 시간이면...비틀거리는 젊은이들이 넘쳐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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