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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하나.

딱 일주일에 토, 일을 쉬면 좋은데 이렇게 제 의사와 상관없이 업무흐름에 맞추어 강제로
연차를 끼워 넣으면 이건 휴가도 아니고 임시 주부가되는 슬픈 일이 되고 맙니다.
 
포괄해서 월급을 주지 말고 연차휴가때 따로 나오면 좋은데....
 
무슨 여유가 있어야 이게 휴가지.....
 
이불빨래나 해야겠습니다.
 
 
각성하라!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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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불빨래는 고무다라에 담가놓고 발로 밟아야 제맛인데 말이죠ㅋ
무좀끼가 없는 사람만이 생각할 수 있는....
저는 무좀 20년차에요.
괜히 이불빨래하면 운동한 느낌들어서 하고나면 막 퍼먹는데..ㅋㅋㅋㅋ
이 집안일은 하나 해 놓으면 다른게 보여서 종일 일을 하게 만드네요.
묵공님은 멋진 남편이네요~ 아내분 행복하시겠어요^^
지은 죄가 많아서 참회의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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