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고3때 여학생이 있었는데

· 2012-09-19 (수) 01:44:26 · 1213 · 1
그것도
 
고3 때
유일한 남녀 합반 ...
 
그 가운데 아래 여배우와 같은 성격과 외모을 가진 반 친구가 있었습니다..
 
손 내밀때 잡을껄...ㅋㅋㅋㅋ
 
 
 
 
나중에 알았는데,
어느 누구의 손이 필요 했더군요.
 
손 잡아 달라고 할때
잡아 주는 미덕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

댓글 1개

음 잡아주는 미덕~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9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9-19 조회 1,288
12-09-19 조회 2,272
12-09-19 조회 2,138
12-09-19 조회 1,401
12-09-19 조회 1,214
12-09-19 조회 1,295
12-09-19 조회 2,619
12-09-19 조회 1,338
12-09-19 조회 1,312
12-09-19 조회 1,248
12-09-19 조회 1,259
12-09-19 조회 1,420
12-09-18 조회 1,262
12-09-18 조회 1,445
12-09-18 조회 1,734
12-09-18 조회 1,456
12-09-18 조회 1,896
12-09-18 조회 1,293
12-09-18 조회 1,385
12-09-18 조회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