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여학생이 있었는데

그것도
 
고3 때
유일한 남녀 합반 ...
 
그 가운데 아래 여배우와 같은 성격과 외모을 가진 반 친구가 있었습니다..
 
손 내밀때 잡을껄...ㅋㅋㅋㅋ
 
 
 
 
나중에 알았는데,
어느 누구의 손이 필요 했더군요.
 
손 잡아 달라고 할때
잡아 주는 미덕도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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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음 잡아주는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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