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익어가는 날들

익어가는 날들
 
이해인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가 익어가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도 익어가네

익어가는 날들은
행복하여라
 
말이 필요없는
고요한 기도
 
가을엔
너도 나도
익어서
사랑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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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없어질 문구여서 전문이나마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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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으음 ㅡ_ㅡ
시는 정말 적응하기 힘들다는 ㅋㅋ
시는 적응하는게 아닙니다. 가슴으로 느끼는 거죠. 허세허세
제 가슴 본적 있어요 ?
볼 수 있어요?

아 이런건 남자한테 하긴 싫다... ㅠ
시잘봤습니다.

보답으로 그림하나 올립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ds_free_image&wr_id=8000&page=1
보답은 사양하겠습니다
음..............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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