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디쟈너 지운아빠님 덕에 지갑이 열립니다.
근데.. 영카트4 구매 등을 위해 지갑이 열려야할텐데..
저 위에 전어 특별 디자인 때문에 자꾸 전어를 사먹게 되네요.. 가을 들어 몇 번째인지..
들어갈 때 전어 끊어가야겠습니다. 백세주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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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다른 분들은 어떠십니까?
살짝 마눌님에게 사달라해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