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처음으로 넣었습니다

· 13년 전 · 1159 · 11
사진의 주인공은 두둥 우리애기
 
처음으로 (sir 포함 인터넷에 처음으로 올립니다.) 애기 사진 두장 방출 합니다.
마음이 피폐하신 분들 애기의 예쁜 얼굴 보면서 마음정화의 시간을 가지세요
 
1.jpg

숙녀이므로 노출 부분 모자이크 처리햇습니다.^^
 
2.jpg

최근 사진입니다.
 
오른손에 든건 전용 장난감 빗.~
요즘엔 제가 뭐 먹기만 하면 옆에서 아~아~ 이러네요.
 
제가 맨날 밤을 새는 힘의 원동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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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귀여워서 미치겠네요.
남여 차별 없지만 여자는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우는것도 예쁩니다 .^^
지운이 사위로 어떠십니까?ㅎㅎㅎ 전 며느리로 딱 정했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지운이가 팔려간 곳이 벌써 100군데가 넘는....ㅠ
저희애기의 의사 존중이 최우선 이죠.
우선 내일 먹을꺼 줘보고 아~아~ 하면
서윤이도 마음에 드는걸로 알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공~~겨워라~~~~~순하게 생겼네요..모자이크 ㅋㅋㅋㅋ
토동토동한 볼살하고 손...만지구 싶어요 ㅜㅡ
결혼해서 애낳으시면 예쁜 얘기 나으실 꺼예요.
주변 애기들이 예뻐 보이기 시작하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10년전부터 애기들 예뻐보였는데두요...그런데두요....ㅋㅋㅋ
헤헤.. 볼딱쥐바...구여벙 ~~~
아공 이쁘네요...
아... 이쁘다...
똘망 똘망한 총명한 눈빛이 미래에 또래들을 잠 못자게 많들거 같습니다..

효도는 딸이 한답니다..복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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