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주인공은 두둥 우리애기
처음으로 (sir 포함 인터넷에 처음으로 올립니다.) 애기 사진 두장 방출 합니다.
마음이 피폐하신 분들 애기의 예쁜 얼굴 보면서 마음정화의 시간을 가지세요

숙녀이므로 노출 부분 모자이크 처리햇습니다.^^

최근 사진입니다.
오른손에 든건 전용 장난감 빗.~
요즘엔 제가 뭐 먹기만 하면 옆에서 아~아~ 이러네요.
제가 맨날 밤을 새는 힘의 원동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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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우...귀여워서 미치겠네요.
우는것도 예쁩니다 .^^
이렇게 지운이가 팔려간 곳이 벌써 100군데가 넘는....ㅠ
우선 내일 먹을꺼 줘보고 아~아~ 하면
서윤이도 마음에 드는걸로 알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토동토동한 볼살하고 손...만지구 싶어요 ㅜㅡ
주변 애기들이 예뻐 보이기 시작하면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효도는 딸이 한답니다..복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