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을 찾아볼때가 된거 같습니다..

더웠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왼쪽 무릎은 벌써부터 시려오고요..
나날이 스산해 지는 날씨..빚이라도 내서 하와이라도 가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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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ㅎㅎㅎㅎㅎㅎㅎ 터졌습니다. 빚이라도... ㅎㅎㅎㅎㅎ 저두 가고 싶네염.


ㅋㅋㅋ sir자게 꼭 내꼬같음.. ~~~ 갑자기 미안해지네염..ㅋㅋㅋㅋㅋ
무릎시려운거도 모자라 담배라도 한대 피러 가면 꼭 뾰죽하고
투터운 물건에 왼쪽무릎만 부딪힙니다..
거기가 얼마나 아픈덴데..
에휴~ 아파 죽겠습니다..~
미스테리네염., ^^;;
날이 추워지니 저도 이제 보일러 간간히 틀고 있네요
저도 찜질이라도 하려 틀었다는..
일들 하세요....일들...^^
넵...(__) 간만에 코딩하니까. ㅋㅋㅋㅋ 낯서네염. 이 얼마만인가. ㅋㅋㅋㅋㅋ 다 까묵었당 ㅠㅠ
이천이지님이 올빼미 중에 제일 무서운 분이신거 같다는..^^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그러네요..
언제 이 생활 청산할지.

팔콤님이 스폰좀 하면 저도 놀아가며 할텐데..^^
음....쌀떨어져서 지금 라면 끊이는중...
자자 선착순....
라면먹으ㅓ 오세요..
맛나게 드세요~ 저는 슬슬 잘준비해야해서..아쉽지만 다음에 손 들겠습니다^^
하와이-0-;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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