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웠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왼쪽 무릎은 벌써부터 시려오고요..
나날이 스산해 지는 날씨..빚이라도 내서 하와이라도 가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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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ㅋㅋㅋ sir자게 꼭 내꼬같음.. ~~~ 갑자기 미안해지네염..ㅋㅋㅋㅋㅋ
투터운 물건에 왼쪽무릎만 부딪힙니다..
거기가 얼마나 아픈덴데..
에휴~ 아파 죽겠습니다..~
언제 이 생활 청산할지.
팔콤님이 스폰좀 하면 저도 놀아가며 할텐데..^^
자자 선착순....
라면먹으ㅓ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