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 자랑 분위기에..

저도 편승 한번합니다..^^
마천동에서 살이 통통 오른 전어를 배 부르도록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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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팔콤님..지금 자랑중....











근대 사모님이랑요? ^^
아~ 이천이지님 또 그러시네..ㅜㅜㅜ
아닙니다요..^^
팔콤님 이천으로 오세요..
전 고기먹고 왔눈뎅... 통갈비살...~~ 쩜 비싸더라구염,,ㅋㅋㅋ

군데... 통 갈비살도 있나요? 목동에 그런것도 있더군욤
갈비는 제주 똥돼지 갈비가 췍오!

와이프가 제주도가 고향인데...

겁나 맛있어요
똥돼지가 맛나긴해요...
맛나기만 한가요 그 거대함과... 단골이면 4500원에 한대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제주 똥도야지~
제가 머거봤죠.. 그건.. ㅎㅎㅎㅎ 그 맛이 기억이 나네염.
흐흐흐흐 언제 갈까요?ㅋ
제주도염.. 잘 되면.. 가족 여행 함 가죠. ^^
인증샷 없으면 자랑으로 안 쳐드립니다^^
자 그럼 이제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앗~찰칵하는걸 잊었군요..
살짜기 오도독 씹히는 가시와 고소한 육질 아니 어질
약간 니끼해진다 싶으면 마늘에 갯닢싸서 두사라 간신히 채웠습니다..^^

전작은 을지로 골뱅이 3사라..
너무 맛있어 찍는걸 잊었다는..^^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나서 라면 한사바리 하고 ㅋ.
전어 계절이라 종종 먹게 되는데.. 가격이 조금 더 내렸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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