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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억새가 山에도 산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저 산을 넘어 가면 뭐가 있을까?
갈대와 억새..
영남 알프스 코스는..
지금이 아주 황홀할때입니다.
저 산 넘어엔..
넉넉지않지만 한 모금의 술과
녹녹치않을 곤드레나물무침 안주를 준비하고 있을 제가 있을겁니다.^^
한국에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제가 다른건 몰라도..
취해서 좋은 술과
끝도없을 말동무만큼은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현실은 저길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