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시지 안는 회원님들 계시는지요..

이시간엔 공복 이실 텐데..
뭐 라도 드시는지요..
저는 담배 피다가(끊어야 된다는..ㅜㅜㅜ)
생 계란을 먹다가..
 
라면을 찾으러 갑니다..
 
 
|

댓글 14개

밤에 왜 라면을...그냥 간단하게라도 밥 드세연!~
찾아보니 친구라면 삼양라면이 살포시 기다립니다..^^
라면은1시에 먹어서

지금은 잠이옵니다 ㅜㅜ
저두 너무 졸리네요...배고프고 졸립고...
버틸려구 커피 사발식 했는데두 몽롱~~~
얼른 먹어요 그래야 잠이 안오지
자꾸 꼬시기 있귀 없귀! 5시까지만 버틸려고 꾸욱 참았거등요 ㅎ
... 아직 배가 안꺼져서 다행이다 ㅠ
저요저요 ㅋㅋ
일땀시 술 한잔 하고 왔네용 ^^^
모두모두 좋은밤 보내세용~
블루베리
비타민 C 먹어요
라면에 박카스 먹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중.....^^
사무실에서 졸다가 정신 좀 차릴려고 편의점 내려가서 오징어짬뽕 미니컵라면에 핫식스먹고 왔습니다.
기상 했더니 출출 합니다.^^
경험상 밤에 생계란은 부담스럽습니다.
어릴 때 시골에서 컸는데.. 매일 계란 찾으러 돌아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닭들도 머리가 있는지라 매일 가져가면 어느순간 다른데다 알을 낳더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687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029
13년 전 조회 2,698
13년 전 조회 1,073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696
13년 전 조회 1,004
13년 전 조회 3,165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283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069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528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079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260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948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83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