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완전...

겨울이당...

아까 저녁시간때 가을이 다가기 전에 전어 먹는다고

전어구이, 전어무침, 우럭 먹고 왔네요 ㅡ,.ㅡ

살빼자................................

아 완전 맛이쪄 >.<

이 좋은 기분은 as 맡기고 자러간 의뢰인 때문에 망침 ㅠ



레츠고파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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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전어구이..^^
무침 까지는 이해 합니다..^^

음.. 근데 우럭은 반칙 입니다..^^
맛도 있었다 합니다^^
소주 막걸리 화학주에 분석도 모른 척 할수도 있습니다..^^
음~ 우럭 이후가 궁금 합니다..^^
매운탕은..^^
ㅋ~ 가을은 천고,,
당연히 매운탕이죠!!

서비스가 죽여줬네요 오늘 ;;

두명이서 저래 먹는것도 많은건데 이것저것 다 가져다 줬어요

단골집이라 그른가 ㅋㅋ
아..................................꼬르륵 ㅜㅜ
난 참을 수 있어! 암..흑.....
암... 못참고 말구요

얼른 주변 포차가서 소주한잔에 오뎅탕이라도 다녀오세요 ㅋ
저..뇨자예요 ㅜㅜ
...
그래도 먹고와서 일해야죠

레츠고파뤼 !(--)!
흠...전 줘도 안먹습니다 ....^^

생선을 안먹거든요.
저도 생선을 안먹다가 어느순간부터 ㅋㅋㅋ

원래 구이 안먹거든요 냄새나서 (총각시절)
이제 다 먹어용 ㅋㅋㅋ
저녁에 50만원짜리 한우 먹었습니다
부산에 살지만 전어와 우럭 잘 안먹습니다 ^^
크...한우도 먹고 싶어지지만 ㅠㅠ

배고파 집니다 ㅠㅠ
살 5킬로만 패쑤요 ;;
헐...염장...ㅠ_ㅠ
저기.. 전어 어떤 맛인가요?
식객이란 만화에서 전 처음 전어라는 것이 있다는 것만 알았을 뿐
40평생 단 한번도 먹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정말 맛있나요?
구이는 조금 느끼하지만 ...아 그 말로 할수 없는 맛과

회와 회무침은 전어회의 그 가시와 함께...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ㅜ
으.... 기루기루님의 표현에 그만 침이 고이네요.. ㅡ.ㅡ
전어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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