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라도에 잠깐 있었을때 가장 좋았던건


싸고 푸짐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였습니다. ㅎㅎ

회사 다닐때 가끔 차로 이동해서 밥을 먹었는데

백반집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어요.

게다가 가격은 5000원 ㅎㅎ


정말 아래 링크에 나오는 사진처럼 나옵니다 ㅋㅋ



네이버 들어갔다가 뉴스에 뜨길래 보고 공감해서 올려보네요 ㅎ
|

댓글 8개

네~... 도시에선 볼 수 없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죠.
꼬막에... 각종 나물에... 고등어도...
전 6천원짜리... 나오면서 남는 찬이 너무 아까웠던...
그러면서 한가지 걱정이...
많이 남는데 그 잔반은 어찌 처리할까 하는...
저도 그것이 걱정되서 (?)

잔반없이 다 처리하느라 배가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전 전라도에 몇번 안가봤는데 딱 가서 느낀거...
여자가 많타 ㅋㅋㅋㅋ
금남로인가요 막 그른데 돌아댕기면 열명중 일곱여덟은 젊은 츠자들이더라는..
그렇군요.
거기서 좀 벗어나면...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다는...ㅡㅡ
예전에 전주역 근처에서 백반을 한번 시켜먹었는데(생각해보니 벌써 14년전 - -;;)정말 미안하게 많이 깔리더라구요. 흙퍼서 장사하나...싶었습니다.
정말 미안하게 많이 주시죠 ㅋㅋ
광주로 오세요~~ㅎㅎ
웰컴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85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827
13년 전 조회 1,272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351
13년 전 조회 946
13년 전 조회 1,411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836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941
13년 전 조회 1,025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297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898
13년 전 조회 1,545
13년 전 조회 1,401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1,225
13년 전 조회 1,385
13년 전 조회 2,899
13년 전 조회 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