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라도에 잠깐 있었을때 가장 좋았던건
싸고 푸짐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였습니다. ㅎㅎ
회사 다닐때 가끔 차로 이동해서 밥을 먹었는데
백반집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어요.
게다가 가격은 5000원 ㅎㅎ
정말 아래 링크에 나오는 사진처럼 나옵니다 ㅋㅋ
네이버 들어갔다가 뉴스에 뜨길래 보고 공감해서 올려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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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꼬막에... 각종 나물에... 고등어도...
전 6천원짜리... 나오면서 남는 찬이 너무 아까웠던...
그러면서 한가지 걱정이...
많이 남는데 그 잔반은 어찌 처리할까 하는...
잔반없이 다 처리하느라 배가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여자가 많타 ㅋㅋㅋㅋ
금남로인가요 막 그른데 돌아댕기면 열명중 일곱여덟은 젊은 츠자들이더라는..
거기서 좀 벗어나면... 사람 구경하기도 힘들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