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분위기가...
팡야님 뵈었다가 같이 sir에 가게 되었습미다.
식사중에 영카트 기능소개페이지가 좀 이상하다 지운아빠님께 태클을 걸었더니..
지운아빠님은 씩씩대면서 그때부턴 코로 식사를 하시고
리자님은 껄껄껄 하셨지만....
리자님이 절 보는 눈빛이 마치...

이런 살벌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ㅠㅋ
아프론 태클 안걸겠스므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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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너 이런 식으로 일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