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님이 지운이 생일이라고 쏘셨습니다.
팡야님, 내사랑촌님도 내방하시고 지운이 생일도 되고 해서 겸사겸사해서 쏘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평소에도 맛있는 걸 많이 사주셔서 기념으로 쏘신 건지 그냥 날씨가 좋아 쏘신 건지는 헷갈리네요.
암튼 팡야님, 내사랑촌님이 소식을 하셔서 리자님하고 전 이따 라면이라도 끓여먹어야 될 거 같습니다. ㅎㅎㅎ
특히 내사랑촌님은 닉이랑 어울리지 않게 굉장히 스마트한 이미지시더군요.
부럽진 않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팡야님은 뭐랄까 조신한 아낙네의 이미지... 여자였음 프로포즈...했을텐데 ㅎㅎㅎ

밥먹다 내사랑촌님이 영카트 특징/기능 소개 페이지에 경고창이 구리다고 거세게 항의하셔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먹고 왔습니다.
내사랑촌님? 고쳤으니 한번 봐주세요. ㅎㅎㅎㅎ
제 말은 세푼의 진실과 일곱푼의 허구라는거 다들 아시죠?
리자님은 가끔 한푼의 허구와 아홉푼의 구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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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가족들과 오붓한 생일파티 하세요. 축하드립니다.
밑장을 빼면 소리부터 달라~
아무래도 팡야님이랑 단둘이 볼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ㅋㅋㅋㅋ
와부럽네요 ㅎㅎ
저도 내방하면 맛있는거 사주시려나요 ㅋㅋ
암튼 잘 먹었네 ... 급여날 보세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