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확실히 주말에는 철야를 해도 일이 잘 안된다는걸
매번 주말 마다 느끼네요.
동영상 보고 놀다가 요즘 시대의 흉흉함을 느껴 호신용 3단봉 하나 질렀습니다.
저희 와이프에게 선물로 줘야겠습니다.
저는 이제 밥먹으러 가야겠네요
오늘 철야조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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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프로젝트와 무관한걸 공부중인데, 독학은 항상 진땀 흘리게 하는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