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낸거 같습니다

· 13년 전 · 1096 · 4
확실히 주말에는 철야를 해도 일이 잘 안된다는걸
 
매번 주말 마다 느끼네요.
 
동영상 보고 놀다가 요즘 시대의 흉흉함을 느껴 호신용 3단봉 하나 질렀습니다.
 
저희 와이프에게 선물로 줘야겠습니다.
 
저는 이제 밥먹으러 가야겠네요
 
오늘 철야조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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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화이팅입니다!^^
저도 중간에 막혀서 낑낑 대고 있습니다... ㅋ으
프로젝트와 무관한걸 공부중인데, 독학은 항상 진땀 흘리게 하는것 같아요...ㅠㅠ
저는 그래프 만들어야하는데 거참...골치가 아플껄로 예상되어..패쓰해벌릴까 하고있습니다.ㅋㅋ
출퇴근 하시는게 아니라면 요일에 아예 관심을 끊으시는 방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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