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중 한분의 어머님께서 돌아가셔서 .. 그런데

어제 회사 사람들 전부
수원에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짧게 나마 터득한 조그마한 경험
 
가화만사성
 
부모와 형제, 가족을 위하고 아낄줄 아는 사람은
같이 있는 회사 사람을 업신 여기거나
회사에 대해 엉뚱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밥값을 하려고 애쓴다.
 
엉터리 같은 경험이 였습니다.
 
 
아~~ 졸립니다..
이럴땐
 
 
 
 
 
 
 
 
 
 
 
 
 
 
 
 
 
 
 
 
 
 
 
 
아~~~자~~
아~~~자~~
 
ㅋ으
 
 (*) 고수님들
      주접 떠는거, 역겹다 여기지 마시고,
      귀엽게 봐 주십시요...(ㅡㅡ)(__) .. ㅋ으
|

댓글 4개

저희집 가훈이.. 가화만사성 입니다....ㅋㅋ 딱히 정하진 않고 저걸 씁니다.ㅎㅎ
전 벤지님 글보고 매일매일 배워가니까 너무 좋습니다 ㅋㅋ
피곤하시겠네요.. 언능 이불속으로 쏙~~
건강하고 볼 일이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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