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
청소년회관임당.
아들녀석과 탁구를 치러오는 곳이죠,,ㅋㅋㅋ
둘째 딸은 그림을 배우고... 아들과 난 탁구를 친답니다.
ㅋㅋㅋㅋㅋ
지금은 잠시 빈시간을 이용해서 청소년회관 도서관에 있는 컴터로 글을 남깁니다.
^^ 날씨 좋네염. 가까운 공원에 갈 예정입니다.
월래는 가족여행을 갈려고 했는데... 제가 좀 일이 바빠서... 아무래도 가족여행은 12월쯤 가야될듯하겠네염.
흑횽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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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마눌 잔소리가 듣기 싫어성.. 어쩔수 없이. ㅋㅋㅋㅋ
동감가는 분들 쩜 있을듯..ㅋㅋㅋㅋㅋ
암튼 이제 시간 끝났네염. 머가 1인 제한시간이 있는 것인지..ㅡㅡ;;
전 예전에 수영장 댕겼었는데 혼자서는 통 안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