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앞두고 찬바람쌩쌩부는 바깥을 나가려하니..
퇴근을 앞두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싸리싸리한 찬바람이 살을 휘감는 군여~ 달달달~ 그냥 샴실에 더 앉아 있고픈(?)...
가는길에 오뎅에 소주한잔마시고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집을 향해 돌진해 바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퇴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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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사실 제가 먹고 싶어서 ;;
지하철 12년만에 첨 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