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패밀리

퇴근을 앞두고 찬바람쌩쌩부는 바깥을 나가려하니..

퇴근을 앞두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싸리싸리한  찬바람이 살을 휘감는 군여~ 달달달~ 그냥 샴실에 더 앉아 있고픈(?)...
 
가는길에 오뎅에 소주한잔마시고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로 집을 향해 돌진해 바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퇴근되시길..
|

댓글 8개

따끈한 순대국도 강추요~
사실 제가 먹고 싶어서 ;;
어두워지니 쌀쌀하네요. 전 닭도리탕 해 놨다고 연락와서 집으로 고고싱 ~~~
전 퇴근했습니다. 2시간 가까이 지하철타고 서서왔더니.. 완죤 힘드네염.
지하철 12년만에 첨 타봄...
저는 이제사 출근인데 ㅎㅎㅎ
허르..~ 이제 출근히시라닛 ㅠㅠ 힘내쉐용 ㅠ
즐퇴, 즐휴..
즐퇴..나도 가고싶퍼라..집으로.ㅋㅋ;;
쉬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6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0-30 조회 1,309
12-10-30 조회 2,716
12-10-30 조회 1,313
12-10-30 조회 2,106
12-10-30 조회 1,099
12-10-30 조회 1,238
12-10-30 조회 1,262
12-10-30 조회 1,236
12-10-30 조회 1,286
12-10-30 조회 1,077
12-10-30 조회 1,256
12-10-30 조회 1,237
12-10-30 조회 1,128
12-10-30 조회 1,787
12-10-30 조회 1,402
12-10-30 조회 1,947
12-10-30 조회 1,394
12-10-30 조회 1,037
12-10-30 조회 1,236
12-10-30 조회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