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두번묵었네요 ㅋㅋ
좀 아까 밥묵었는데 배고파서 또 먹고왔네요 ㅋㅋ
근데 확실히 입맛은 나이에 따라서 변하는거 같다는..
어릴땐 된장국,청국장,김치 이런거 입에도 안댔었는데
나이 들수록 맛있어 지네요...
지금도 청국장 먹고왔는데 겁나 맛난다는 ㅜㅜ
어릴땐 뜨거운것도 절대 안먹었는데 요즘은 뜨거운거 아니면 안묵고..
목욕탕에서 할아버지들이 겁나 뜨거운물 틀어놓는 이유를 대충 알것같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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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지금 아이스크림 묵는중 ㅋㅋ
뱃속에 거지가 들어왔나 ;;
많이는 안묵어도 적당히 먹는데 뱃속에 회충이 사는듯 ;;
저도 두번먹을래요 ㅋㅋ
이제 부침개 먹으려고 준비중이라는 ;;
근데 소주는 별로 안좋아해서..
저는 주말에 술안주로 사다두었던 남은 도토리묵을 새콤 달콤하게 골뱅이랑 가치 무쳐 묵었습니다..므흣
전 강렬한 맛을 좋아하기 땀시 ㅋㅋ
저희집은 시골에서 할머니가 보내준걸로 해먹다보니..
된장에 호박이랑 호박줄기 넣어서먹으면 짱이라능..
청국장은 콩 막 퍼묵퍼묵하고ㅋㅋㅋ
잎 아래 붙어있는 줄기 그거에여
된장국 끓일때 넣어먹으면 엄청 아삭하고 맛있어요ㅋㅋ
함 묵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