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추운날엔
얼큰한 알탕과
따끈한 오뎅탕에 소주한잔~~
맞나요? ㅋㅋ
전 술을 안마셔서 잘모르지만
회사에서 일했을때 찍은 사진인데 올려봅니다
얼큰한 맛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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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ㅠㅠ
근데 생각해보니 케이님이랑 팡야님은 별로 안드신것 같긴하네요 ;;
그런데 많이 마셔도 상관은없는데 거의 안마셨다고한게 문제..ㅋㅋ
팡야님을 증인으로 채택하심이 ;;
원본 사진은 더 맛나보이는데
원본사진 소실로 인해 ㅠㅠ
담배도 안마시고... 훅.
회사 들어가면 저런 자리가 많으려나요...
그럼 그냥 회사차릴래..ㅋㅋ ㅠㅠ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