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잔다는게 이렇게 행복한건지 몰랐습니다.


아들이 태어난지 삼칠일이 지났네요 ㅎㅎ

요녀석 처음에 태어나서는 쭈쭈 잘먹고 잘자고 하던데

이제는 용트림한다고 자주깨고 잠못자게 깨우네요 ㅎㅎ

그래서 어제부로 각방아닌 각방을 쓰게 되었는데요

이거 잠을 편하게 잔다는게 이렇게 편한지 첨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별건 아니지만 햄복하네요~
|

댓글 6개

100일이 지나면 다시 바뀐다는 소리를 부모님에게 듣게 되실겁니다.
그러나....믿지마시고 대비하세요. 돌이 지나도 밤에 울고 보채는 아이가 허다합니다.
100일의 기적이 아니라 기절이군요 ^^;;
이제 곧 배앓이의 공포가 시작될 거라능... 아가 이유도 없이 울어제낀다능...
귀신 보는 줄 알았다능... ㅠㅠㅠ
자유를 찾으셨군요...축하드려요...^^
난 계속 같이 잤다능.
ㅇㅇ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79
13년 전 조회 1,066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939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1,834
13년 전 조회 2,515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197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268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932
13년 전 조회 824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971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352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232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2,192
13년 전 조회 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