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스터디 하다 보니

이론적으로 정리 안됐던 거나 잘 모르고 습관처럼 쓰던 것에 대해 다시 검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네요.
 
하나씩 이론을 파다 보니 점점 지식이 풍성해지는 기분,
 
따라서 바꿔야 될 것도 풍성해지는 기분...ㅠㅠ
 
default.css 좀 정리하고 테스트 사이트 돌렸는데 뭔가 숙변 제거한 듯이 쌩쌩 돌아가는 느낌? ㅎㅎㅎㅎㅎㅎㅎ
 
좋은 노래 들으며 집중해서 작업하니 작업도 더 잘 되는 기분이 드는데 이참에 리자님??? 좋은 이어폰 하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랍니다. 야간조 분들 화이팅하시고 부자되세요.
 
 
 
 
 
 
숙면을 취하는 유머.
 
국수와 국시의 차이점을 아십니까?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었고
국시는 밀가리로 멩그렀습니다.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7개

저도 눈 떠있는 시간엔 항상 이어폰을 꽂고 있다는...
그래서 그른가 요즘 귀가 잘 ;;
밀가리라는 사투리는 없지않나여-_-??
나중에 스터디 정리 강좌 한번 올려주세요.
저도 깔끔한 default.css 쓰고 싶어요. ^^
앞으로는 이런 농담을 바로 옆에서 들어야한다는게 참 괴롭습니다...ㅠㅠ
피스쿨도 그렇고.
갑자기 사이트에 변화를 ㄷ.
밀가루와 밀가리의 차이를 아십니까?
밀가루는 봉투에 담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담습니다.

지운아빠? 이곳에서 언플하지 말고 내 눈을 보면서 얘기 했으면 좋겠네???!!!
부끄럽다능...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61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816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966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349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229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208
13년 전 조회 1,080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2,186
13년 전 조회 2,571
13년 전 조회 903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249
13년 전 조회 1,842
13년 전 조회 927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317
13년 전 조회 1,461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214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