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묵었는데...

· 13년 전 · 886 · 11
 
집에서 김치 담길래 몇개 주워먹고 왔는데
 
이건 뭐 ;;;
 
고춧가루가 청양고추가루인지 미치도록 맵네요 ㅋㅋㅋ
 
입도 부르튼것 같고 속까지 완젼 쓰리다는..
 
아이스크림으로 중화시키는 중이라는 ㅜㅜ
|

댓글 11개

김치는 매워야 제맛이죠
좀 심하게 맵다는...
근데 요즘 케이님은 어디가시공 ;;
지금 비행게임에 빠지셨다능..ㅋㅋ
음 그른일이... -_-
리자님의 김치 고문.

1. 삼실에 컵라면을 잔뜩 사다 놓는다.
2. 맛있게 담근 김치를 냉장고에 가져다 놓는다.
3. 지운아빠가 한번 맛을 본다. 반한다.
4. 두번째 먹을 때 냄새 나니까 나가서 먹으라고 (구박)한다.
5. 추워서 나가 먹을 곳이 없다.
6. 꼴깍 침만 삼킨다.
화장실에서 울면서 묵는 방법이 있다는 ㅋㅋ
간만에 자게에 편히 댓글다네 ㅋㅋㅋ 맛난것 혼자 묵은면 삐짐
입술이 저처럼 되고 싶으시면 보내드릴수도 ㅋㅋ
요새 배추김치가 먹고싶네요 ㅠㅠ
배추님에게 부탁을 ;;
ㄷㄷㄷㄷ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794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947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091
13년 전 조회 1,331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211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186
13년 전 조회 1,064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2,170
13년 전 조회 2,556
13년 전 조회 887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824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306
13년 전 조회 1,448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202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855
13년 전 조회 1,058
13년 전 조회 1,99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