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묵었는데...

· 2012-11-12 (월) 23:31:48 · 1009 · 11
 
집에서 김치 담길래 몇개 주워먹고 왔는데
 
이건 뭐 ;;;
 
고춧가루가 청양고추가루인지 미치도록 맵네요 ㅋㅋㅋ
 
입도 부르튼것 같고 속까지 완젼 쓰리다는..
 
아이스크림으로 중화시키는 중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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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김치는 매워야 제맛이죠
2012-11-12 (월) 23:52:35
좀 심하게 맵다는...
근데 요즘 케이님은 어디가시공 ;;
지금 비행게임에 빠지셨다능..ㅋㅋ
2012-11-13 (화) 00:01:39
음 그른일이... -_-
2012-11-13 (화) 00:05:03
리자님의 김치 고문.

1. 삼실에 컵라면을 잔뜩 사다 놓는다.
2. 맛있게 담근 김치를 냉장고에 가져다 놓는다.
3. 지운아빠가 한번 맛을 본다. 반한다.
4. 두번째 먹을 때 냄새 나니까 나가서 먹으라고 (구박)한다.
5. 추워서 나가 먹을 곳이 없다.
6. 꼴깍 침만 삼킨다.
2012-11-13 (화) 00:36:06
화장실에서 울면서 묵는 방법이 있다는 ㅋㅋ
간만에 자게에 편히 댓글다네 ㅋㅋㅋ 맛난것 혼자 묵은면 삐짐
2012-11-13 (화) 00:36:32
입술이 저처럼 되고 싶으시면 보내드릴수도 ㅋㅋ
2012-11-13 (화) 00:45:39
요새 배추김치가 먹고싶네요 ㅠㅠ
2012-11-13 (화) 01:07:28
배추님에게 부탁을 ;;
2012-11-13 (화) 08:54:12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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