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김치 담길래 몇개 주워먹고 왔는데
이건 뭐 ;;;
고춧가루가 청양고추가루인지 미치도록 맵네요 ㅋㅋㅋ
입도 부르튼것 같고 속까지 완젼 쓰리다는..
아이스크림으로 중화시키는 중이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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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근데 요즘 케이님은 어디가시공 ;;
1. 삼실에 컵라면을 잔뜩 사다 놓는다.
2. 맛있게 담근 김치를 냉장고에 가져다 놓는다.
3. 지운아빠가 한번 맛을 본다. 반한다.
4. 두번째 먹을 때 냄새 나니까 나가서 먹으라고 (구박)한다.
5. 추워서 나가 먹을 곳이 없다.
6. 꼴깍 침만 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