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꼬고면 내가 다 먹는듯 ... ㅋㅋㅋㅋ

아직 8 개 남았네요...ㅋㅋㅋㅋㅋ
 
샤워후
꼬꼬며~언에 물넣고 대기중입니다. 
 
혼자 먹어서 지송 ... 냉장고 한번 열어 보세요
 
혹시 과거에 넣어둔 맛난것이 있를지 .... ^--^
 
 
|

댓글 11개

ㅋㅋㅋ 전 남자왕컵면...ㅋㅋ
먹을까말까 ㅠㅠ
우리회사에선 컵라면뿐이 못먹는데 ㅜㅜ 부러워요
전 아까 아들과 호빵 먹었어요 ㅎㅎㅎㅎ 묵공님의 꼬임수(?)로 ㅋㅋㅋㅋㅋㅋ
벤지님 회사눈 파라다이스 너무 부러워요 겔러시 탭이라 수정이 안되네요 음 이상하다

와이파이 느려서 그렇군요
꼬꼬면 묵으면 입에서 닭냄새나요 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빨리 질리더라는..
꼬꼬면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요 ㅠㅠ
저랑 같으시네요 ㅋㅋ 꼬꼬면 맛이 읎떠요 ㅠ
와아..답변 달려고 접속했는데
헐~~~... 철야초님들이 점점 많아 지시는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아직은 꼬꼬면이 맛나서 ... ^--^
저는 호떡 해 묵었는데 맛이....별루였네요;;
ㅎ.ㅎ.ㅎ
꼬꼬면 한번도 안 먹어봤어요;
저희사무실에 있는 "초코파이류"는 제가 다먹습니다. ㅋㅋ
컵라면은 다른분이 ...

아직도 산더미처럼 쌓여있어서 몇개 더먹는다고해서 눈치못채겠죠 흐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193
13년 전 조회 1,303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964
13년 전 조회 868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1,001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151
13년 전 조회 1,379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260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245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2,220
13년 전 조회 2,605
13년 전 조회 928
13년 전 조회 1,183
13년 전 조회 1,281
13년 전 조회 1,888
13년 전 조회 959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348
13년 전 조회 1,497
13년 전 조회 1,216